로키아-CEA 침략전쟁

[First Rokhian Invasion]
1차 로키아-CEA 침략전쟁이라고 불리는 이 전쟁은 2070년경 태양계 식민지화가 진행중이던 인류가 처음으로 맞닥뜨린 위기입니다.
로키아는 인류를 강제로 합병하려 했고, 압도적인 기술,전력차이로 인해 인류는 속수무책으로 밀리지만
샤렌 공화국의 도움으로 많은 지구인이 타니스라는 샤렌 인근 성계로 이주합니다.

[Second Rokhian Invasion]
2차 로키아-CEA 침략전쟁으로 불리는 이 전쟁은
타니스로 이주한 지구인들을 완전히 복종시키기 위해 2100년, 로키아인들은 타니스에 재침공을 개시합니다.
하지만 이미 지구인들은 재침공을 대비해 군사력을 증강했고, 기술도 샤렌의 도움으로 상당히 따라잡은 상태였던데다, 샤렌 공화국의 바로 옆에 붙어있는 지역이었기에
이번엔 역으로 로키아인들이 밀리며 지구 인근 성계까지 진격하는데 성공합니다.

이후 로키아인들과의 종전협상을 통해 지구인들은 더이상 로키아인들의 침공을 받지 않았으며, 이 사건으로 로키아 연방에서 탈퇴하는 종족들이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