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레스 스페이스웍스
Antares.png
Antares Spaceworks
Antares Coporation
Table of Contents

개요

해상 함선이 생각나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전면전을 기반으로 설계하며, 시스템이 셧다운되더라도 최소한의 무장기능이 기능할수 있도록 제작한다.

대표적으로는 Karlsland급 경항모,Demolisher급 전함,Paladin 급 순양함이 있다.

역사

지구에서 태어난 아르테미스, 하이드로 성계에서 자라난 하이드로 공업 연합이 있다면, 제2수도와도 같은 Horizon행성에는 안타레스가 있다고 할정도로 이 기업은 놀라운 성장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이 기업의 시작은 2110년, 멋진 자연을 자랑하던 갓 개척이 시작된 호라이즌 행성의 작은 공방입니다
개척에 필요한 장비같은것의 부품을 만들던 Antares Blacksmith의 공방장이던 Sandra는 그간 중장비나 소형 함선들의 부품들을 만들던 노하우를 가지고 독자적인 소형정을 설계합니다.
"Prometheus" 라고 불렸던 그 소형정은 지금도 이 기업의 설계이념인 다목적, 높은 호환성의 뿌리가 됩니다.
당시 본성과도 멀리 떨어졌고, 치안도 그리 좋지 않은데다 자원의 운송에 차질이 많던 개척지에서는 하나의 동체만으로 공업, 운송,전투, 채광,초계 등으로 단지 동체의 하드포인트에 목적에 맞는 장비를 달고 적당히 > 손보는것으로 무난하게 사용이 가능했던 그 소형정은 개척이 시작된지 얼마 되지 않은 행성이 지구인의 두번째 수도가 될 기반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프로메테우스 소형정의 예상못한 선전은 작은 공방이 다른 기업들과 관계를 맺고, 성장할 계기가 됩니다.
2150년, 당시 조잡한 부품으로 설계했던 프로메테우스 소형정을 본따 다른 기업들에서도 비슷한 것을 내놓기 시작하자, 어느덧 중소기업 수준까지 성장한 안타레스에서는 프로메테우스의 설계적 단점을 해소하고, 세대에 맞게 재설계한 "Yozora" 를 출시합니다.
너무나도 간단한 구조와 부품호환성은 싼 가격과 선호도의 증가로 이어졌고, 어느덧 수많은 기업이나 사업가들,혹은 여행자들이 선호하는 장비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느덧 2200년경이 되었을 때는, 수많은 중소기업들을 흡수하며 호라이즌 성계에서 최고의 기업체로 꼽히기 시작했습니다.
2214년, 이들은 우주를 여행하는 사람들을 위한 함선을 출시합니다.
Stellar Chaser-줄여서 SC 시리즈로 불리는 이 함선은 순식간에 대히트를 쳤고, 아르테미스의 고가함선을 필두로 했던 우주 여행의 진입 장벽은 엄청나게 낮아져, 많은 사람들이 우주로 나오게 됩니다.
지금은 비록 단종된 SC 시리즈지만, 아직도 여러차례 개조같은것을 거쳐서 현역으로 사용되고 있을 정도로 당시의 인기는 엄청났으며 이때를 기점으로, 호라이즌 성계를 중심으로한 수많은 성계의 기업들이 합병되거나 인수, 혹은 관련되어있습니다.
이들이 군사목적의 함선도 만들긴 하지만, 안타레스는 지금도 과거부터 계속 지지해준 가난한 여행자들과 사업가들을 위한 중소형 함선들을 주력으로 설계합니다.